시니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스토리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는
나만의 이야기

타이핑도, 편집 프로그램도 필요 없어요.
전화로 이야기를 들려주면 나의 이야기가 영상, 글, 만화가 됩니다.

이제 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시간이에요.
말하면 시작되고, 만들면 다음 길이 열립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하나둘 쌓이면, 원할 때 작은 수입으로 이어갈 길도 열립니다.

스토리콜의 약속

또 하나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당신 안에 있던 이야기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꺼내는 여정의 출발점입니다.

말하면 시작되고, 만들면 다음 길이 열립니다.

1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어떤 콘텐츠가 나올지 살펴보세요

내 이야기가 1분 영상이, 짧은 글이, 손주에게 들려주는 4컷 만화가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도 내 이야기를 편안히 그려볼 수 있어요.

1분 영상
전화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스물여섯에 처음 서울 올라와서, 봉천동 언덕길 꼭대기 방에서 살았거든요…"
짧은 글
전화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30년 미용실 하면서 배운 건, 손님 머리보다 마음을 먼저 봐야 한다는 거예요."
4컷 만화
전화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손주가 저더러 옛날 사람이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할머니가 더 잘한다고."
2 첫 콘텐츠는 함께 만들어요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작은 안내를 따라가면, 나만의 첫 콘텐츠가 완성됩니다.

1

오늘 만들 것을 골라요

영상, 글, 4컷 만화 중
마음 가는 것 하나만.

2

전화로 편하게 이야기해요

무슨 이야기를 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질문을 건넵니다.

3

만들어진 초안을 봐요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골라주기만 하면 됩니다.

4

가족에게, 세상에 나눠요

바로 보내거나
내 채널에 올려보세요.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면 됩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첫 여정을 함께 시작해요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전화드려
첫 통화 일정을 편한 시간으로 잡아드립니다.

성함을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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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담당자가 전화드려 첫 통화 일정을 잡아드릴게요.
여정의 출발점에서 만나요.